공급사 매입조건을 거래 발생 순서대로 입력하면 고객사 제시단가·순이익·헷지 리스크까지 한번에 계산됩니다.
아래 값을 바꾸면 이후 모든 단계가 즉시 재계산됩니다.
기본 정보 — 견적서 상단에 표기됩니다
매입통화 = 공급사와 실제 거래하는 통화입니다. 여기서 고른 통화가 아래 2·3·3-1단계(운송비, 기타비용, 자금조달비용) 입력의 기준통화가 됩니다. 고객사 통화로의 환전은 4단계에서 한 번만 이뤄집니다.
헷지 비용은 브로커 수수료, 증거금 조달비용, 옵션 프리미엄 등 헷지 실행에 실제로 드는 비용입니다. 헷지된 물량에만 적용되어 원가에 가산됩니다. 매입가(1단계)는 계약 체결 시점 기준이며, 인도·정산 시점까지 원자재 가격이 움직이면 헷지되지 않은 물량만큼 원가가 흔들립니다 — 그 노출 규모는 우측 "리스크 커버리지"에서 확인하세요.
관세는 통관비(서비스 수수료, 2단계)와 별개의 세금입니다. 과세가격(매입가+운임+보험) × 관세율로 자동 계산되어 아래 총원가에 포함됩니다.
자금갭이 양수(상사 선지급)면 그 기간만큼 자본조달금리로 비용이 가산되고, 음수(고객사 선회수)면 같은 금리로 계산한 만큼 원가가 절감됩니다. 계산은 환전 이전, 매입통화 기준입니다.
헷지 비율만큼은 고정(선물)환율을, 나머지 비율은 현물환율(변동 시나리오 기준)을 적용해 가중평균 환율로 환산합니다. 매입통화와 고객통화가 같으면 환전은 생략됩니다.
환율 민감도 (최종단가, 자금조달비용 제외 순수 환율 변동분만 반영)
리스크 커버리지
| 구분 | 미헷지 노출물량/액 | 불리한 +5% 시 손익영향 |
|---|---|---|
| 원자재가 | — | — |
| 환율 | — | — |
단순화된 방향성 지표입니다. 실제 QP(가격산정기간) 기반 헷지 손익은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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